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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2008 부천세계무형문화유산엑스포 조직위, 11일 국제학술회의 개최  
글쓴이 : 작성일 : 2016-07-13 14:56:51 조회수 : 254

【부천=뉴시스】

2008 부천세계무형문화유산엑스포가 개막한 가운데 11일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에서는 무형문화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학술회의가 개최된다.

부천세계무형문화유산엑스포 국제학술회의는 국내외 무형문화유산 전문가들을 초청해 각국의 무형문화유산 현황을 살펴보고 다양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국제적인 무형문화유산 네트워크 구축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

‘무형문화유산의 발전방안 및 세계화 전략’이라 주제로 열리는 국제학술회의는 기조연설과 1부 2부 주제발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열리며 기조연설은 임돈희 동국대교수가 ‘무형문화유산의 잠재적 가치와 세계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게 된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허권 유네스코 한국위원, 양쩡원 중국 서남민족대학교수, 미야타 시게유키 일본 동경문화재연소 위원 등이 2부에서는 최병식 경희대교수, 짱쩐타오 중국 예술연구원 위원, 고지마 토미코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 위원, 레티밍리 베트남 문화유산국 위원, 김용범 한양대 교수 등이 각각 주제발표를 하게 된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프리 엑스포의 성격으로 마련되는 것으로 아시아 주요 국가의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세계적인 무형문화유산 네트워크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내년에는 아시아를 거점으로 더욱 다양한 국가의 전문가들과 글로벌 리더를 초청해 무형문화유산의 세계화를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나가 부천을 무형문화유산 학술도시의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08 부천세계무형문화유산엑스포는 ‘전통과의 새로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10일부터 31일까지 21일 동안 부천영상문화단지와 상동호수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공연을 비롯해 전시와 시연, 체험, 국제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류숙열기자 ryus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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