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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저비용 고효율 관건은 스폰서 유치  
글쓴이 : 작성일 : 2016-07-13 16:01:41 조회수 : 794

◆저비용 고효율 관건은 스폰서 유치

광주U대회의 스폰서 등급은 총 4단계로 구성돼 있다. 가장 높은 글로벌 프리미엄 파트너를 비롯해 공식(오피셜) 파트너, 공식(오피셜) 스폰서, 공식 공급자(오피셜 서플라이어) 등 4개 단계다. 현금과 물품, 용역 등 후원액에 따라 등급이 매겨진다.

조직위는 이날 현재 32개 기업을 후원사로 유치했다. 1등급은 SKC&C, SK텔레콤, 기아자동차, 아시아나항공, 삼성전자 등 5개사다. 블랙야크와 광주은행, 롯데칠성, 현대건설 등 3개사는 2등급이다. 3등급은 LF와 영신 F&S, 아워홈, 서울텐트이다. 4등급은 세방여행과 현대해상, CJ대한통운, 롯데마트, 광인기업, AMS, 현대체육산업 등이다.

기아차와 SKC&C, SK텔레콤, 아시아나,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이 후원사로 확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 조직위는 SKC&C와 SK텔레콤이 88올림픽 이후 최대 규모의 후원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이 후원에 나선 것은 후원을 통해 해당 분야의 독점적인 마케팅 권리를 부여받기 때문이다. 또 후원에 참여하는 국내외 기업들은 미래 20∼30년 후 소비를 주도할 중심 그룹인 대학생들의 스포츠 행사라는 점이 작용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로 사업적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조직위는 글로벌 마케팅의 독점적 권리를 확보해 ‘저비용 경제대회’의 계기를 마련했다. 조직위는 FISU와의 20여 차례 협상을 통해 국내외의 모든 마케팅 권리를 얻어냈다. 국제스포츠대회에서 마케팅의 모든 권리와 수익을 100% 확보한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올림픽의 경우 IOC가 글로벌 후원사 후원수익의 20∼30%를 조직위가 갖는다.

김윤석 조직위 사무총장은 “국내외 모든 마케팅 권리를 확보해 조직위가 벌어들이는 수익을 모두 가져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분야의 후원기업을 유치해 자체 수입을 최대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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